일단 내 4에스 기준이긴 한데 아이오에스 5 기준으로는 대개 공유할 수 있는 내용일 듯.
한편 이것은 대기시간의 배터리를 아끼는 방법이지 앱 실행 배터리를 아끼는 부분에는 크게 효력이 없을 듯. 물론 약간은 아낄 수 있겠지만.
- 일단 가장 첨예의 이슈인 위치서비스.
모 기사에서는 위치서비스 여러가지 끄는 것이 실험결과 소용없다고 결론짓고 있기도 하지만...본인의 아이패드와 와이프의4에 이미 적용해 본 결과 체감이 그렇지 않은 걸 어떡해. 이것만 적용해도 대기시간이 몇 배로 향상되었다.
설정>위치 서비스>시스템 서비스로 들어가서...
교통량 : 난 내비 쓰니까 남겨뒀지만 안 쓰면 꺼도 될 듯
나침반 보정 : 상동
셀룰러 네트워크 : 뭔진 몰라도 이건 켜 놔야 할 듯
시간대 설정 중 : 문제의 핵심으로 알려진 바로 그것. 끄고 보자.
위치 기반의 아이애드 : 아이애드 안 봐도 된다. 끄자. 단, 와이파이 동기화 기능을 쓰려면 이것이 켜 있어야 한다.
진단 및 사용 내용 : 꺼도 될 것 같지만 왠지 놔둬야 될 것 같은 이름.
설정>위치 서비스
페이스북 : 글 올릴때 위치 찍어주고 그런 걸 텐데 난 필요 없다. 아니, 프라이버시 상 안 하면 좋겠다.
티맵 : 써야 되니까 켜야지
날씨 : 가끔 본다. 켜야지.
올레나비 : 역시 쓴다.
지도 : 역시 쓴다.
카메라 : 필요 없다. 끈다.
나의 아이폰 찾기 : 이거 분실때 효용있나 싶어 고민되었지만 일단 껐다.
설정>일반
블루투스 : 아이폰 뿐만 아니라 모든 폰에 동일. 블루투스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끈다.
설정>
사운드 : 적절히 들을만 할 정도로 줄여주는게 포인트
밝기 : 상동. 특히 사운드와 밝기는 대기시간보다 사용시간을 늘려주는데 유익. 하지만 너무 줄이면 폰의 가장 큰 장점을 못 누리게 될 수도 있으므로 정도는 알아서 판단. 개인적으론 밝기 40% 정도.
아이클라우드 : 끄고 산다. 아이패드에서 아이클라우드 백업 써 보니 돈 주고 용량확대할 것 아니면 유명무실하다는 결론. 경우에 따라서는 메일이나 연락처 같은 필수요소들만 살려서 쓸 수도 있겠음.
뭐 이 정도만 해 줘도 대기시간만으론 현실적으로 70시간 이상 거뜬.
문제는 사용시간인데...이것은 차기버전에서 칩 설계에 저전력 소모기술을 적극 반영하지 않는 한 도리가 없을 듯.
무게와 얇기 구현을 위한 배터리 용량도 문제. 어쨌거나 이제는 2000미리 암페어 정도는 되어줘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라는 생각.
한편 이것은 대기시간의 배터리를 아끼는 방법이지 앱 실행 배터리를 아끼는 부분에는 크게 효력이 없을 듯. 물론 약간은 아낄 수 있겠지만.
- 일단 가장 첨예의 이슈인 위치서비스.
모 기사에서는 위치서비스 여러가지 끄는 것이 실험결과 소용없다고 결론짓고 있기도 하지만...본인의 아이패드와 와이프의4에 이미 적용해 본 결과 체감이 그렇지 않은 걸 어떡해. 이것만 적용해도 대기시간이 몇 배로 향상되었다.
설정>위치 서비스>시스템 서비스로 들어가서...
교통량 : 난 내비 쓰니까 남겨뒀지만 안 쓰면 꺼도 될 듯
나침반 보정 : 상동
셀룰러 네트워크 : 뭔진 몰라도 이건 켜 놔야 할 듯
시간대 설정 중 : 문제의 핵심으로 알려진 바로 그것. 끄고 보자.
위치 기반의 아이애드 : 아이애드 안 봐도 된다. 끄자. 단, 와이파이 동기화 기능을 쓰려면 이것이 켜 있어야 한다.
진단 및 사용 내용 : 꺼도 될 것 같지만 왠지 놔둬야 될 것 같은 이름.
설정>위치 서비스
페이스북 : 글 올릴때 위치 찍어주고 그런 걸 텐데 난 필요 없다. 아니, 프라이버시 상 안 하면 좋겠다.
티맵 : 써야 되니까 켜야지
날씨 : 가끔 본다. 켜야지.
올레나비 : 역시 쓴다.
지도 : 역시 쓴다.
카메라 : 필요 없다. 끈다.
나의 아이폰 찾기 : 이거 분실때 효용있나 싶어 고민되었지만 일단 껐다.
설정>일반
블루투스 : 아이폰 뿐만 아니라 모든 폰에 동일. 블루투스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끈다.
설정>
사운드 : 적절히 들을만 할 정도로 줄여주는게 포인트
밝기 : 상동. 특히 사운드와 밝기는 대기시간보다 사용시간을 늘려주는데 유익. 하지만 너무 줄이면 폰의 가장 큰 장점을 못 누리게 될 수도 있으므로 정도는 알아서 판단. 개인적으론 밝기 40% 정도.
아이클라우드 : 끄고 산다. 아이패드에서 아이클라우드 백업 써 보니 돈 주고 용량확대할 것 아니면 유명무실하다는 결론. 경우에 따라서는 메일이나 연락처 같은 필수요소들만 살려서 쓸 수도 있겠음.
뭐 이 정도만 해 줘도 대기시간만으론 현실적으로 70시간 이상 거뜬.
문제는 사용시간인데...이것은 차기버전에서 칩 설계에 저전력 소모기술을 적극 반영하지 않는 한 도리가 없을 듯.
무게와 얇기 구현을 위한 배터리 용량도 문제. 어쨌거나 이제는 2000미리 암페어 정도는 되어줘야 하는 시대가 아닌가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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