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Porche 911 Carrera GT3 임프레션 Car


게테 드라이! IMC의 새로운 플래그십인 2010년형 911 GT3가 입하되었다. 입하 당시 조수석 시승은 해 보았으나 오늘은 길들이기를 끝낸 사장님의 배려로 삼성동 <-> 미사리 왕복 코스를 동승/시승할 수 있었다.

사진은 이미지 사용에 관해 광범위한 사전 사용 승낙을 얻고 있는 따끼온 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tachyonkim)에서 가져왔다.



이어지는 내용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Life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내게 뜨거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던 임수혁 선수가 끝내 10년 간의 조용한 투쟁을 마치고 잠들었다.

롯데 팬으로 뜨거운 것이 가슴을 역류하는 듯한 것은 염종석 선수의 수술 자국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라운드에서 쓰러진 한 선수가 그에 못지 않게 내 마음 한 켠의 방을 영원히 차지하고 문을 닫았다.

단언컨데 그가 무사히 선수생활을 계속할 수 있었더라면 한대화 선수 못지 않을 기적의 승부사로 한국 야구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으리라.

그가 그라운드에서 일으켰던 기적을 비록 병상위에서는 일으키지 못했지만, 이제 그가  갈매기처럼 날아 올라 저 멀리 안식의 땅으로 갔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09 현대 제네시스 쿠페 380 GT 알렉셀 지수 평가 Car

1.운동성능(37/60점)

- 가속력(6/10점) : 좋네 좋아.
- 최고속(6/10점) : 단, 리밋을 풀지 않으면 4점
- 브레이킹(7/10점) : 그대로 써킷에 들어가도 좋다. 단, 간단한 개선의 여지가 있음.
- 핸들링(18/30점) : 얘도 굳건하지만 날렵하지는 않은 계열

2.디자인(19/50점)

- 익스테리어 디자인1 컨셉(6/10점) : 티뷰론을 되살려 보려는 의도는 좋았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2 밸런스(4/10점) : 조금 나빠졌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3 디테일(2/10점) : 프론트 그릴 주변에서 결정적으로 감점
- 인테리어 디자인1 형태(4/10점) : 센터페시아가 쵸큼 유행에 뒤떨어진 감각
- 인테리어 디자인2 재질&조명(3/10점) : 재질에 말이 많다.

3.가치(32/70점)

- 흡기, 엔진, 배기 사운드(4/10점) : 음색은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 음량이 너무 적다.
- 승차감(4/10점) : 짧게 타기엔 괜찮은데 장거리엔 시트가 너무 불편하다.
- 실내공간(2/10점) : 크기, 효율성
- 편의사항(8/10점) : 좋다 좋아
- 브랜드 선호도(6/10점)
- 가격대비 가치(5/10점)
- 리세일 밸류(3/10점) : 오너들의 눈물이...

4.보너스 포인트(16/20점)

꿈에도 기다려 왔던 국산 FR 쿱.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프론트 디자인의 변경과 직분사가 채용될...것 같은 F/L을 손꼽아 기다려 본다.


총점 104점/200점




<현재까지의 평가 목록> - 단, 평가 기준이 계속 변해 왔으므로 절대적이라 볼 수 없음

1. [143] 92 松田 RX-7 M/T (Modified)
2. [138] 05 BMW M3 SMG
3. [121] ?? Lexus IS250
4. [114] ?? MB C63AMG
5. [108] ?? Ford Mustang GT M/T
6. [106] 09 현대 제네시스 BH380
7. [105] ?? Porche Boxster 2.7 (986)
7. [105] 97 현대 티뷰론 TGX M/T (Modified)
9. [104] 07 日産 350Z M/T (Modified) - 단, 클러치 튜닝 이후 평가가 비약적으로 상승. 현재는 IS250과 M3 중간 어디?
9. [104] 09 현대 제네시스 쿠페 380 GT
11. [101] 06 현대 그랜저 TG270
12. [97] 03 현대 투스카니 GT M/T (Modified)
13. [95] 97 현대 티뷰론 TGX M/T
14. [80] ?? Lexus SC430 (Modified)
14. [80] ?? BMW 325E M/T (e30)
16. [79] 04 기아 쏘렌토 LX
17. [59] 95 현대 엘란트라 GLS
18. [55] 99 현대 EF 쏘나타 GV
19. [54] 09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메르세데스 벤츠 C63 AMG 알렉셀 지수 평가 Car

1.운동성능(40/60점)

- 가속력(8/10점) : 휴우~ 61토크
- 최고속(7/10점) : 휴우~ 457마력
- 브레이킹(6/10점) : 잘 달리는 만큼 잘 서 준다.
- 핸들링(19/30점) : 굳건하지만 날렵하진 않다.

2.디자인(22/50점)

- 익스테리어 디자인1 컨셉(3/10점) : MB는 이 급에서 괜찮은 디자인을 선 보인 역사가 없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2 밸런스(3/10점)
- 익스테리어 디자인3 디테일(3/10점) : MB 디자인은 시대를 앞서간 적이 없다.
- 인테리어 디자인1 형태(7/10점) : 시트와 스티어링의 감각만으로 거의 모든 점수를 벌었다.
- 인테리어 디자인2 재질&조명(6/10점)

3.가치(39/70점)

- 흡기, 엔진, 배기 사운드(7/10점) : 어이쿠...다만 음색은 끼깔나는데 음량이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 승차감(9/10점) : 할 말 없음
- 실내공간(2/10점)
- 편의사항(6/10점) : 순정 내비는 독일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 브랜드 선호도(5/10점) : 평균적인 브랜드.
- 가격대비 가치(7/10점)
- 리세일 밸류(3/10점) : 가파르게 떨어진다.

4.보너스 포인트(13/20점)

직진성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 우월하다. 시트와 스티어링의 감각은 눈물이 나올 정도다. 디자인이 E92 M3만큼만 되었어도 정말 애증의 한가운데에서 곤혹스러웠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함께 달려 보면 외견상의 압박감과 존재감이 거의 없어 마이너스 1점.


총점 114점/200점




<현재까지의 평가 목록> - 단, 평가 기준이 계속 변해 왔으므로 절대적이라 볼 수 없음

1. [143] 92 松田 RX-7 M/T (Modified)
2. [138] 05 BMW M3 SMG
3. [121] ?? Lexus IS250
4. [114] ?? MB C63 AMG
5. [108] ?? Ford Mustang GT M/T
6. [106] 09 현대 제네시스 BH380
7. [105] ?? Porche Boxster 2.7 (986)
7. [105] 97 현대 티뷰론 TGX M/T (Modified)
9. [104] 07 日産 350Z M/T (Modified) - 단, 클러치 튜닝 이후 평가가 비약적으로 상승. 현재는 IS250과 M3 중간 어디?
10. [101] 06 현대 그랜저 TG270
11. [97] 03 현대 투스카니 GT M/T (Modified)
12. [95] 97 현대 티뷰론 TGX M/T
13. [80] ?? Lexus SC430 (Modified)
13. [80] ?? BMW 325E M/T (e30)
15. [79] 04 기아 쏘렌토 LX
16. [59] 95 현대 엘란트라 GLS
17. [55] 99 현대 EF 쏘나타 GV
18. [54] 09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09 현대 제네시스 BH380 알렉셀 평가 지수 Car

1.운동성능(19/60점)

- 가속력(4/10점) : 엘리 수동 정도의 느낌
- 최고속(3/10점)
- 브레이킹(4/10점) : 현기차는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전반적인 브레이킹 성능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 핸들링(8/30점)

2.디자인(35/50점)

- 익스테리어 디자인1 컨셉(7/10점) : 무난한 컨셉 뛰어난 최종 결과물
- 익스테리어 디자인2 밸런스(8/10점) : 절호의 밸런스 감각.
- 익스테리어 디자인3 디테일(7/10점) : 단, 380에 한해. 330의 생선가시 그릴은 보기만 해도 목이 따끔거린다.
- 인테리어 디자인1 형태(7/10점) : 절호
- 인테리어 디자인2 재질&조명(6/10점)

3.가치(37/70점)

- 흡기, 엔진, 배기 사운드(3/10점)
- 승차감(5/10점) : 뒷좌석의 멀미로 대폭 감점
- 실내공간(4/10점)
- 편의사항(9/10점) : 없는 걸 찾는게 더 빠르겠다.
- 브랜드 선호도(6/10점)
- 가격대비 가치(6/10점)
- 리세일 밸류(4/10점)

4.보너스 포인트(15/20점)

대우의 로얄 시리즈 단종 이후 한국 자동차 산업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무난함을 추구했지만 결과적으로 절호의 디자인이 강점. 동급의 수입차 대비 뛰어난 가격 대비 가치, 편리한 A/S, 화려한 옵션. 평범한 사람에게 이 차가 주어진다면 누가 미워할 수 있으리. 단, 뒷좌석의 멀미는 지금도 트라우마가 살짝 남아 있다.


총점 106점/200점



<현재까지의 평가 목록>

1. [143] 92 松田 RX-7 M/T (Modified)
2. [138] 05 BMW M3 SMG
3. [121] ?? Lexus IS250
4. [108] ?? Ford Mustang GT M/T
5. [106] 09 현대 제네시스 BH380
6. [105] ?? Porche Boxster 2.7 (986)
6. [105] 97 현대 티뷰론 TGX M/T (Modified)
8. [104] 07 日産 350Z M/T (Modified) - 단, 클러치 튜닝 이후 평가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음. 현재는 IS250과 M3 중간 어디일 듯
9. [101] 06 현대 그랜저 TG270
10. [97] 03 현대 투스카니 GT M/T (Modified)
11. [95] 97 현대 티뷰론 TGX M/T
12. [80] ?? Lexus SC430 (Modified)
12. [80] ?? BMW 325E M/T (e30)
14. [79] 04 기아 쏘렌토 LX
15. [59] 95 현대 엘란트라 GLS
16. [55] 99 현대 EF 쏘나타 GV
17. [54] 09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09 그랜드 스타렉스 알렉셀 지수 평가 Car

1.운동성능(6/60점)

- 가속력(1/10점) : 준중형 세단 오토 보단 약간 느린 듯 하지만 그래도 0점 기준의 경차보다는 확실히 빠르다.
- 최고속(1/10점) : 평지에서 이 차로 200 넘기긴 어려울 듯
- 브레이킹(2/10점)
- 핸들링(2/30점) : 시방 핸들링이라고 혔나? 둔탁한 풀타임 4륜 SUV보단 나을 지도.

2.디자인(5/50점)

- 익스테리어 디자인1 컨셉(1/10점) : 점수를 주어야 하나 매우 고민이 되었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2 밸런스(0/10점) : 점수를 주어야 하나 매우 고민이 되었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3 디테일(1/10점) : 점수를 주어야 하나 매우 고민이 되었다.
- 인테리어 디자인1 형태(2/10점)
- 인테리어 디자인2 재질&조명(1/10점)

3.가치(33/70점)
- 흡기, 엔진, 배기 사운드(2/10점) : 뭔가 소리는 난다.
- 승차감(3/10점) : 기대보다 나쁘지 않다.
- 실내공간(9/10점) : 최고의 덕목
- 편의사항(1/10점) : 리무진이라면 어떨까
- 브랜드 선호도(6/10점) : 미워도 다시 한 번
- 가격대비 가치(7/10점) : 워낙 경쟁차종이 드물어서
- 리세일 밸류(5/10점) : 워낙 경쟁차종이 드물다니까

4.보너스 포인트(10/20점)

총체적 성능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해당 그레이드에 사실상 경쟁 차종이 없다. 카니발이 있긴 하지만 살짝 아래급으로 보아야 한다. 반면 디자인은 초대 출시 이후 계속 하향세를 그리고 있다. 이렇게 성의가 없을 수가. 그래도 국민 승합임은 부정할 수 없다.

총점 54점/200점



<현재까지의 평가 목록>

1. [143] 92 松田 RX-7 M/T (Modified)
2. [138] 05 BMW M3 SMG
3. [121] ?? Lexus IS250
4. [108] ?? Ford Mustang GT M/T
5. [105] ?? Porche Boxster 2.7 (986)
5. [105] 97 현대 티뷰론 TGX M/T (Modified)
7. [104] 07 日産 350Z M/T (Modified) - 단, 클러치 튜닝 이후 평가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음. 현재는 IS250과 M3 중간 어디일 듯
8. [101] 06 현대 그랜저 TG270
9. [97] 03 현대 투스카니 GT M/T (Modified)
10. [95] 97 현대 티뷰론 TGX M/T
11. [80] ?? Lexus SC430 (Modified)
11. [80] ?? BMW 325E M/T (e30)
13. [79] 04 기아 쏘렌토 LX
14. [59] 95 현대 엘란트라 GLS
15. [55] 99 현대 EF 쏘나타 GV
16. [54] 09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브랜드 선호도 100206 Car

- 브랜드 선호도(10점) : 순수히 개인적인 브랜드 선호도. 괄호는 변경되기 전 점수.

0점 : 쌍용

1점 : 크라이슬러

2점 : 닷지, 미쯔비시(3) - 요새 뭘 하고 있지?

3점 : 르노(2) - 삼성을 인수한 이후 착착 성과를 내고 있다, 링컨, 알파로메오, 피아트, 토요타(4) - 세계를 뒤흔든 일련의 품질 파동, 폰티악(4) - 망해버렸다

4점 : 쓰바루(3) - 한국 정발 결정, 포드(3) - 최근의 전략적 판단이 돋보이고 디자인이 괄목성장, 인피니티(3) - 요즘엔 본전만 해도 잘 하는 것, GM 대우(3) - 스타일 크리에이터 이벤트, 렉서스(4) - 토요타 재앙의 빌미

5점 : 캐딜락(4) - SRX 후석 엔터테인먼트...하악,  벤츠, 푸조, 닛산

6점 : 폭스바겐(5) - CC와 시로코, 볼보, 사브, 재규어, 허머, 현대, 혼다

7점 : 벤틀리(6) - 나이 들수록 점점 이해된다, 미니, 시보레,  랜드로버,
BMW, 아우디

8점 : 기아, 마쯔다,  맥라렌, 로터스, 마세라티

9점 : 포르쉐, 애스턴마틴,
페라리

10점 :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오늘의 명언 - 남자와 여자가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선 Life

남자와 여자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많이 이해하고 조금만 사랑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매우 많이 사랑하고 조금도 이해하려고 해선 안 된다.


폭스바겐 6세대 골프 GTD 시승 이벤트 Car

폭스바겐에서 골프 GTD 시승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본인은 영업소를 찾아가 1,2시간 시승하는 것을 귀찮아 하는 편인데 왔다갔다하는 수고와 영업사원을 대하는 수고를 더한 만큼의 편익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소한 1박 2일 이상의 시승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어디 마음 편히 장거리를 뛰어 볼 수도 있고 가족과의 실생활 내에서의 효용도 검증해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GTD 이벤트의 경우 2박 3일이므로 굳이 수고하여 신청해 볼 이유가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데 시승은 해 보고 싶다는 분들은 열심히 신청해 보자. 포스트 하나 올리는거야 뭐 일도 아니니.

암튼 신청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내가 생각하는 골프 GTD의 매력'에 대해 정리해 보면...

- 가장 뛰어난 운동성능 대비 연료비

- 차세대 변속기의 선두주자인 DSG

- 그러면서도 가족용도로 사용이 가능

- 이제는 구입대상으로 고려해도 될 만큼 개선된 익스테리어 디자인

- 파크 어시스트

한편 어떨까 궁금해 지는 것들은

- 스포츠 디젤의 배기음, 특히 뭔가 수작을 부렸다고 하는데...

- 저 유명한 DSG의 주행감각과 성능은 어떨까. 오토미션의 생활성과 매뉴얼 미션의 퍼포먼스를 어디까지 양립하고 있을지...

- 고속주행 연비는 기적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350z로 리터당 6키로가 안 나오는 내 출퇴근 코스의 연비는 어떨까...

- 우리는 짐이 많아 SUV나 대형세단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골프 트렁크로 만족이 가능할까.(그런 이유로 패밀리 용도의 폭스바겐의 관심 차종은 CC, 티구안 정도, 추가로 퍼스트 용도로 시로코)

오늘의 명언 - 남자와 여자의 구매 패턴 Life


남자는 꼭 필요한 물건을 비싸게 제 값 다 주고 사고,

여자는 별로 필요 없는 물건을 싸게 할인 받아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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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